버막바를 이주째 올렸지만 아무도 사겠단 사람이 없었다.
도대체 왜 일까...
무늬도 훌륭하고, 가격은 저렴한데 조회수 자체가 많이 나오질 않는다....
혹시...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버럴 막스 바리에가타를
'버럭' 막스 바리에가타라고 써서 올려봤고 두시간만에 예약이 잡혔다.

어쩌면 우리가 봐온 당근빌런들은 이런 치트를 이미 알고 있던건지도 모른다.

당장 나만 해도.
스킨답서스는 안눌러보지만,
스킨답스서는 홀린듯 터치하게 된다.

유입에 성공했다면 보다 큰사진을 여러장 보여줄수 있게된다.
작게 나오는 대표이미지로는 전할 수 없었던 식물들의 아름다움을 표현 할수있는것이다.

모두들 당근에서 식테크에 성공하기를 바란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