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에 당근해온 옐로우 파이퍼
콧물처럼 묻은 노랑반점이 매력적임
원래 아랫잎장이 2개 더있었는데 하엽짐 +
초반에 다이센엠 잘못뿌렸더니 자국남음
뭔가 기분이 나빴는지 신엽이 얼음됐음
실바티쿰 파이퍼
얘도 다이센엠 자국남음.. 따흑...
드디어 신엽이 커지기 시작했음 적응 끝났나봐
파이퍼 크로카텀
얘로 파이퍼에 입문해서 다른것도 모으기 시작했는데 정말 순화가 오래걸림ㅠ
아무래도 중간에 한번 엎은게 문제였나봄
얘도 드디어 적응해서 신엽이 커지고 있음
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
얘는 올때부터 여러촉이라 풍성했음 초반에 기형잎이 좀 많이 생겼는데 이제는 정상적으로 신엽 나오는 중
얘는 파이퍼가 아니라 마 쪽이라던데... 제일 엄청 빨리클 것 같아
평화로운 덩쿨존..!
얼른 키워서 창문 다 덮을 정도로 자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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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센엠 물 주고 하면 자국 지워짐.. 저도 다이센엠 쓰거든요 .. 덩쿨존 플분 보고 있자니 편안해짐
헐 그렇군요?? 저번에 두번정도 물묻혀서 지워봤는데 마르면 다시 나타나길래 포기했는데 한번 물샤워시켜봐야겠네요! 알려줘서 고마워요!! - dc App
코팅막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