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고 3일 정도 됨.
올리브 나무는 여전히 괜찮음.
저거 꽃?(이름은 모름)은 사왔을 때부터 시든 부분이 많아서 걱정했으나 살만한지, 새 꽃봉우리 피는 곳이 몇 군데 보임.
저 피톤치드 잘 나온다는 애(얘도 이름 모름)는 한 화분에 두 줄기였던 거 같은데
하나는 하얗게 되서 시드는 거 같음.
다른 한 줄기는 연두색이긴 한데, 끝이 조금 시드는 거 같음.
허브 씨앗은 아직 발아 안 됨.
흙 살짝 파봐서 확인해봤는데, 여전히 은근 축축함.
3일 전에 물 줬는데도 그래서, 물 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과습으로 애들 숨 못 쉬어서 죽게 하는 것보다 그냥 냅두고 흙 축축한 게 안 느껴지고 말랐다는 게 느껴지면 물 줄 예정.
그리고 베란다에서 완전히 방 안으로 자리 옮김.
혹시 조언 같은 거 있음 말해줘
가운데 꽃핀거 잎 상태안좋은건 잘라주세요 가위나 칼 소독하시고 - dc App
시들면 답없어? 나중에 다시 안 살아나?
올리브 저렇게 심으면 안돼 올리브 배수좋게해야되고, 햇빛 바람 많이받아야 하는애임
밑에 난석 많이 깔아도 안 돼?
내 베란다 자체에 습기 많아서 이번에 뺀 건데... 안 되면 화분 좀 큰 걸로 바꿔봄.
노노 뿌리만한 화분에 키워여 큰화분되면 과습오기쉬움 흙도 무거워보임
그리고 보통은 1화분 1식물이 기본이야, 뿌리끼리 서로 엉키면 힘들고 각 식물마다 원하는 습기 흙배합 이런게 좀 다르기떄문에
ㅇㅋㅇㅋ 알겠음
왠지 통풍없는 느낌인데...바람없으면 공청기 같은거라도 옆에 놔줘...
날 괜찮으면 창문 열어두는데... 날이 추워서 오늘은 안 열음. 선풍기도 괜찮아?
선풍기 약풍으로 멀리서 살살 완전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