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랜트 상품사진)
나름 울집 식물 초창기(?)멤버
원래 이렇게 연녹색 바탕, 검은색에 가까운 진녹색 무늬
(잘하면) 빨간 점 있어뵈는게 귀여워서 샀음
요단강 거의 건넜던거 온실에 넣어놨더니 부활해서
어쩔땐 무성하고 꽃피면 또 수세 약해지고
나름 건강했다 허약했다 잘 살고있음
베고니아가 살고있는 알리산 비닐하우스
거의 방치상태로 가끔 물만주고 통풍만 시킴
음 퀸다이아몬드 살아있군 하면서 보는데
늘어진 엑조티카 치우니까 미친 음청 묻어날것 같은 펄
그라데이션 핑크보라검정 넘모 예쁨 훅훅
나름 퀸다이아몬드 오래 키웟는데
이런 이파리 색깔은 첨 봄;; 이유가 뭐지
와 이제까지 키워온 세월 손해본 기분임(?!)
빛을 못받아서 그런가? 엑조티카에 가려져서
빛 잘 못받던 이파리인데..
그저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되서 아쉬울뿐인..
진짜 손가락 쓱 하면
분필가루마냥 펄 묻어날것같은 느낌임 ㅎㄷㄷ
하여간 개이쁨 이 이쁜 잎이 손바닥만했음 좋겠음 엉엉
아무튼 역시 베고니아가 최고시다 베고니아 짱짱맨
온도내려가고 빛덜받아서? 그런듯
오 빛 덜받아야 예뻐지는구나 다시 엑조티카 밑에 쭈규리처럼 숨겨놓고 가끔봐야지 헤히히히히히히히 고마워요 아조씨 자라나라 머리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