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보라 과습걱정+심미적이유+경제적이유로
저화도토분 쓰는데 화분이 40개정도 되가고
식물들이 점점 자라자보니까 내 손목이 감당이 안되서ㅜㅜ
플분으로 교체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역시 과습땜에 슬릿붓 기웃거리는 중인데 걱정이
1. 벌레들이 옆구리로 드나들수있다
- 이건 화분 윗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경험자들 입장에서 심각하게 역겨움?
2. 고사리의경우 러너가 옆구리로 튀어나온다.
- cut cut cut
슬릿분 토분 둘다 사용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저화도토분 쓰는데 화분이 40개정도 되가고
식물들이 점점 자라자보니까 내 손목이 감당이 안되서ㅜㅜ
플분으로 교체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역시 과습땜에 슬릿붓 기웃거리는 중인데 걱정이
1. 벌레들이 옆구리로 드나들수있다
- 이건 화분 윗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경험자들 입장에서 심각하게 역겨움?
2. 고사리의경우 러너가 옆구리로 튀어나온다.
- cut cut cut
슬릿분 토분 둘다 사용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1. 아직 옆구리로 드나드는 거 못봄 2. 식초보라면 고사리를 풍성하게 키울 수 있는지부터 생각해야
이미 고사리들이 너무풍성해져서 문제야. ㅜㅜ 지금 화분터질거 같은데 더큰 토분은 도저히 못쓰겠어ㅜㅜ
그냥 안되겠으면 뿌리 찢어서 나누려고ㅜㅜ
으하하 쏘리쏘리 ㅋㅋ 우리집은 고사리는 잘 안 자라거든. 생각 외로 슬릿분 옆구리로는 뿌리도 잘 안나오긴 하던데….
나두 옆구리로 벌레드나든다고 해서ㅋㅋ 뿌파있는집이라 개역겹겠네..했거든? 근데 그 구멍으로 드나드는거 한번도 못봄ㅋㅋ그 구녕부터 흙이말라서 어려울듯 저면관수면 헤엄칠수 있을것같긴...
헤엄이라니요!! ㅜㅜ 20호짜리 하나만 시도해봐야겠다ㅜㅜ
1. 우리집도 뿌파가 있는거같은데 옆구리로 다니는건 못봤음. 슬릿 투명분은 물빠짐이 잘보이고 마르면 화분이 엄청 가벼워지니까 토분에 비하면 무게감은 진짜 없어. 2. 고사리 밑으로 삐져나오면 적당히 자르거나 즐겨 3. 슬릿 롱화분은 15센티이상되면 너무 깊고 길어지거든.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