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부카 콘코르디아나
몇 개월 전에 마른껍질인줄 알구 핀셋으로 신나게 뜯다가 살점 뜯어먹은 틈 사이로..
자구가 삐집고 나온다. (자구 2호)
뿌리 엄청 뻗고 잎도 안 지길래
흙 마르면 물 줌.
물 자주줘서 그런지 새 잎 계속 나옴.
아래는 아마도 자구 1호? 위에 모체랑 딱 붙어 있던 건데 쌍둥인지 자구인지는 몰라도 위에 것만큼 안 자람
5개월 전) 알몸만 이파리 다 지고 쉬고 있을 때
그럼 이만!
알부카 콘코르디아나
몇 개월 전에 마른껍질인줄 알구 핀셋으로 신나게 뜯다가 살점 뜯어먹은 틈 사이로..
자구가 삐집고 나온다. (자구 2호)
뿌리 엄청 뻗고 잎도 안 지길래
흙 마르면 물 줌.
물 자주줘서 그런지 새 잎 계속 나옴.
아래는 아마도 자구 1호? 위에 모체랑 딱 붙어 있던 건데 쌍둥인지 자구인지는 몰라도 위에 것만큼 안 자람
5개월 전) 알몸만 이파리 다 지고 쉬고 있을 때
그럼 이만!
이파리 특이하다 꼬불꼬불ㅋㅋㅋㅋ - dc App
화원에서 올 때는 스프링처럼 가지런히 말려 있었는데 그게 진짜 귀여워 !
내 머리카락같고 그렇네...(곱슬머리 - dc App
파마 안해도 되고 돈 굳었다잉 ㅋㅋ
내머리가 알아서 쟤처럼 자랄테니 안키워두되겟다.... - dc App
신 신기하게 꼬불거리는 거...귀엽.... 이넘도 광 엄청...좋아야하지?
기온차가 커야 잎이 잘 말린다는 건 보니 낯에는 강광 받아야 할 거 같아. 평일에는 햇빛아래에서 16시간 두고 주말에 창틀에서 간접광 쐬준 결과가 저것이라 이말이야
헐 부러어 우리집 애는 아직 빳빳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