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부카 콘코르디아나 


몇 개월 전에 마른껍질인줄 알구 핀셋으로 신나게 뜯다가 살점 뜯어먹은 틈 사이로..

자구가 삐집고 나온다. (자구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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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엄청 뻗고 잎도 안 지길래

흙 마르면 물 줌.

물 자주줘서 그런지 새 잎 계속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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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아마도 자구 1호?    위에 모체랑 딱 붙어 있던 건데  쌍둥인지 자구인지는 몰라도 위에 것만큼 안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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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알몸만 이파리 다 지고 쉬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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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