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라 함은 나무의 싹이 연할 때 철사로 고정하여 수형을 아름답게 잡아 작게 기르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문득 왜송설이라는 글을 읽다보니 소나무 분재를 왜송이라 부르던데

왜송은 일본 소나무를 이르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적송, 리키다와 다르게 왜송만이 분재에 대해 가지는 특별함이 있나요?

왜송의 왜에 순하다는 한자가 있던데 다른 소나무보다 더 목질이 순하기 때문에 분재의 대명사가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