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인 중국과 옆나라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Osmanthus fragrans 들을 같은수종으로 잡고 그 안에서 금계(금목서) 은계(은목서) 단계 사계목서 등등 그 아래로 세분화함 


한국은 은색꽃이피는 Osmanthus fragrans는 잘 없고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Osmanthus×fortunei 이 흔하게 심겨잇음

이걸보고 다 은목서 은목서 부르는데 이건 순정 목서가 아니야 라고 아는척하고싶다가도


정작 산림청이 운영하는 국가표준식물목록에서Osmanthus×fortunei 을 은목서라고 지칭하고있으니

나라가 그렇게 부르라는데 한국에선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을 은목서라고 부르는게 맞는것일지도 머 그런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