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인 중국과 옆나라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Osmanthus fragrans 들을 같은수종으로 잡고 그 안에서 금계(금목서) 은계(은목서) 단계 사계목서 등등 그 아래로 세분화함
한국은 은색꽃이피는 Osmanthus fragrans는 잘 없고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Osmanthus×fortunei 이 흔하게 심겨잇음
이걸보고 다 은목서 은목서 부르는데 이건 순정 목서가 아니야 라고 아는척하고싶다가도
정작 산림청이 운영하는 국가표준식물목록에서Osmanthus×fortunei 을 은목서라고 지칭하고있으니
나라가 그렇게 부르라는데 한국에선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을 은목서라고 부르는게 맞는것일지도 머 그런 고민
구별가능함?
교잡종과 목서를 구분가능하냐고 묻는거면 당연 구골교잡쪽은 잎이 짧뚱하고 어린잎들에서 톱날이 보임
https://m.dcinside.com/board/tree/700636
어때 보임?
목서네용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 개념에잇는것도 구골교잡목서인걸
나 은목서 사려고 할 때 이 문제 때문에 무슨 종을 은목서라고 파는 건지 애매해서 그냥 혈통 분명한 버크우드 목서 들임 ㅋㅋ
구골목서를 화원에서는 호랑가시나무로 파는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