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실 전체를 싹 방으로 옮긴다 - 남편의 반대가 좀 있을 듯 빌고 빌어서 3개월만 넣자고 하긴 했지만...

자리도 좀 간당간당 함

장점: 따로 돈 안듬

단점: 많이 힘듦, 공간차지 심함



2. 반틈짜리 온실 새로 사서 최대한 하나에 몰아 넣어서 방에 둔다

장점: 옮기는거 덜 힘듦, 공간차지 덜 함

단점: 온실 사야 함 (지출 약 5만정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