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없었을때 동생에게 맡긴 식물들 몇몇이 비바람 치던 날
가지 무게로 인해,
기타 요인 등등으로 인해
어푸러지고 바닥에 추락하는 대사고 발생...
진심으로 중도 귀국하고 싶었음;
가지 아까워서 자르지 못했던 장미들
꽃봉 있던 말던 걍 다 쳐버림
비대칭 수형 교정 + 가지 무게 균형 밸런스 조정
밑 목대 길이를 더 늘리고 싶어서
중간의 세력 좋은 가지도 걍 슥삭
빨리 목질화 되어줬으면
자르고 나니까 이렇게 단정하고 시원해지는 거
뭐가 그리 아깝고 무서워 벌벌 떨었는지
잘라준건 삽목 해주셨겠쥬? - dc App
아녀 동일 품종이 5녀석 있어서 걍 버렸어요
캬아 씨원해졌고만! 원래 해내기 전 고민이 가장 어렵더라공
으응 야매로 장미 기르는거라 확실히...정도는 아닌 거 같긴 한데 일단 보기에 엄청 시원해졌어 껄껄! 땡큐
전정할때! 지금 보다 조금 길게 전정후~ 가지가 말라가면서 한번더 전정하면 흔적이 빨리 없어진데~ 유튭에서 봤우~ 참고하슈~ - dc App
엇... 조금 더 길게 남겨둘걸 쉣... 꿀팁 고맙다우 낼 나무연고도 발라줘보려고 해
그.....목대에서 너무 가깝게 전정을하면 메인 목대 부분도 마르기도 한다나? 그래서 회복이 오래걸리는데 조금멀리 자르고 기다리면 필요없는 부분이라 식물이 알아서 탈각 시킨다나 뭐라나~ 나도 전공은 아니라ㅋㅋㅋㅋㅋ 어려운말은 기억 못해 ㅎㅎㅎ 좋은밤 보내! - dc App
지나가다 꿀팁 알아가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