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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나 영양제 잘 몰라서

많이 안 따지는 편이기는 함.


작년까지는 배양토 사다가 이거저거 섞어서 분갈이 했었는데

식물들 잘 크기는 하는데 은근 버섯 많이 생기더라.


올해는 상토 사다가 산야초, 바크 섞어서 분갈이 하고 있는데 

작년보다 버섯은 줄어들었음.


근데 확실히 상토가 물이 빨리 마르는 거 같기는 함.

작년엔 물주는 텀이 여름에도 1주일 정도 였는데

올해는 4~5일 마다 주는 애도 생겼음.


영양제 잘 챙겨 줄거면 상토가 낫고 

영양제 대충 챙겨주려면 배양토가 낫고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