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식물에만 국한된건 아님.
관상어 시장에서도 한국인이 손댄건
대부분 가격이 박살남.
유행을 한번 타면 많은 사람들이 사서 시도하고
정보공유와 공유된 정보를 기반으로 극한의 효율을 뽑아내고
다시 시장에 풀리는걸 반복하다보니
유행타서 손대는 것마다 가격이 후루룩 떨어짐
물론 어느정도 선이란게 있긴 하지만.
정보공유+극한의 효율추구+빠른 유행전파
이건 한국인 특유의 민족성이 아닐까 싶을 정도..
관상어 시장에서도 한국인이 손댄건
대부분 가격이 박살남.
유행을 한번 타면 많은 사람들이 사서 시도하고
정보공유와 공유된 정보를 기반으로 극한의 효율을 뽑아내고
다시 시장에 풀리는걸 반복하다보니
유행타서 손대는 것마다 가격이 후루룩 떨어짐
물론 어느정도 선이란게 있긴 하지만.
정보공유+극한의 효율추구+빠른 유행전파
이건 한국인 특유의 민족성이 아닐까 싶을 정도..
어떻게든 번식시켜서 돈벌려고 하는게 너무 필사적이긴 함. 취미를 취미로 즐기는 경우는 잘 없는듯
번식하는 것 자체를 시도하는게 좋은 사람도 분명 있는데 이제 거기서 그 정보를 기반으로 번식시켜서 팔자 라는 케이스도 분명 있긴 해서..
취미도 빡세게! 힐링게임도 노동으로! - dc App
그런 종특도 있고 사계절탓에 식집사들 레벨평균이 좀 높은편인듯.. 식갤럼들 저어기 어디 지중해쪽 집하나 해서 데려다놓으면 안밖이고 간에 해 드는데는 죄다 화원으로 만들어놓을듯ㅋㅋㅋㅋ
평균 레벨이 높기 위해서는 결국 정보를 알아야하니까..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은 적은데 그 뒤에 나온 정보를 기반으로 테크트리 올리는건 최적화됨
ㄹㅇ 지중해, 태국 이런데 사는 사람들은 메이플아일랜드에서 시작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슬리피우드에서 게임 시작한다고 - dc App
타르코프도 그렇고 닌텐도 게임들도 그렇고 하는거 보면 대체로 극한의 효율충임 미국형님들 타르코프하는거보면 낭만 그자체 ㅋㅋㅋㅋ
컨셉따위는 집어치우는 효율의 민족..
ㄹㅇ ㅋㅋ 샌드박스류 게임들 조차도 극한의 효율을 따짐 ㅋㅋㅋㅋㅋㅋㅋ
파충류도 이럼 한국인들이 손대고 각종 색상 미친듯이 나오다가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