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식물에만 국한된건 아님.

관상어 시장에서도 한국인이 손댄건
대부분 가격이 박살남.

유행을 한번 타면 많은 사람들이 사서 시도하고
정보공유와 공유된 정보를 기반으로 극한의 효율을 뽑아내고
다시 시장에 풀리는걸 반복하다보니

유행타서 손대는 것마다 가격이 후루룩 떨어짐
물론 어느정도 선이란게 있긴 하지만.


정보공유+극한의 효율추구+빠른 유행전파

이건 한국인 특유의 민족성이 아닐까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