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의 물떼새

올 봄에 구입시기 놓쳐서 남의 떡만 보면서 몸져 누울 뻔 했거든.

찾아보니까 지금 파는데 있던데 보인 김에 데려올까?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고민이기도 하고 

수국은 첨이라 월동 제대로 못해서 내년에 꽃 못볼까봐 걱정도 되고. 

내년 봄되면 많이 풀릴려나?

어떡하지??? 사라 마라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