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의 물떼새
올 봄에 구입시기 놓쳐서 남의 떡만 보면서 몸져 누울 뻔 했거든.
찾아보니까 지금 파는데 있던데 보인 김에 데려올까?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고민이기도 하고
수국은 첨이라 월동 제대로 못해서 내년에 꽃 못볼까봐 걱정도 되고.
내년 봄되면 많이 풀릴려나?
어떡하지??? 사라 마라 해죠.
미카의 물떼새
올 봄에 구입시기 놓쳐서 남의 떡만 보면서 몸져 누울 뻔 했거든.
찾아보니까 지금 파는데 있던데 보인 김에 데려올까?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고민이기도 하고
수국은 첨이라 월동 제대로 못해서 내년에 꽃 못볼까봐 걱정도 되고.
내년 봄되면 많이 풀릴려나?
어떡하지??? 사라 마라 해죠.
당년지이긴 할건데.. 싸이즈가 작은놈들은 내년에 꽃 안나올수도... 올해 사면 그래도 추운곳에서 월동해야됨.. 안그러면 내년에 튼튼한 깻잎 됨
수국 처음이라면 내년에 꽃대 문거 사는거 추천. 내년에 꽃볼려면 할것도 많고 알아야할것도 많음 수국 잘알이라면 마음 가는대로~
비추
처음이면 내년 봄에 사. 월동 제대로 해야 꽃 크게 펴. 당년지라고 하지만 월동 안한가지에서 나온건 꽃이 작더라고. 미카와치도리 작년 8월말에 사서 키워본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