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구멍 좀 뚫었다고 민원까지? 그것도 낮시간에? 팍팍하네 벽을 뚫은 것도아니고 저녁이나 밤도 아닌데 좀 그려러니 하지
화분 자체에서 소리가 울리고 화장실이라 또 울리고 해서 소리가 컸나...
와 집념의 통기 플분 이네... 몰 심을라고 이리 정성을?
대낮에 플라스틱에 저거 뚫는다고 다른집에 민원들어올정도로 소리가 났데? 청소기소리가 더 크겠다 팍팍하네...
아무래도 복도쪽에 울림이 심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 작업하는 당사자는 크게 안들려도 울림으로 주변에 소리가 전달될수가 있더라구여..;;
화분에 구멍 좀 뚫었다고 민원까지? 그것도 낮시간에? 팍팍하네 벽을 뚫은 것도아니고 저녁이나 밤도 아닌데 좀 그려러니 하지
화분 자체에서 소리가 울리고 화장실이라 또 울리고 해서 소리가 컸나...
와 집념의 통기 플분 이네... 몰 심을라고 이리 정성을?
대낮에 플라스틱에 저거 뚫는다고 다른집에 민원들어올정도로 소리가 났데? 청소기소리가 더 크겠다 팍팍하네...
아무래도 복도쪽에 울림이 심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 작업하는 당사자는 크게 안들려도 울림으로 주변에 소리가 전달될수가 있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