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내내 새 잎 꾸준히 내긴 했는데 어째 갈수록 애들이 키가 커지더니 저렇게 됐어..
남향에서 햇빛 듬뿍 받게 키워서 웃자랄 일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사오자마자 수경으로 돌려서 그런가? 영양제도 종종 줬는데..
어쩌지 지금이라도 흙에 심어? 아님 포기하고 새로 사.....?
여름 내내 새 잎 꾸준히 내긴 했는데 어째 갈수록 애들이 키가 커지더니 저렇게 됐어..
남향에서 햇빛 듬뿍 받게 키워서 웃자랄 일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사오자마자 수경으로 돌려서 그런가? 영양제도 종종 줬는데..
어쩌지 지금이라도 흙에 심어? 아님 포기하고 새로 사.....?
짐 날씨엔 새로사는게 빠르긴해 20도면 너무찹다 아단소니도 찬바람 맞으면 노래지면서 잎 다떨굼
아 이런 20도 정도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둘 다 실내로 피신시켜야겠네;; 프라이덱은... 그럼 새로 데려와서 흙에 심는쪽으로 생각해봐야겠다ㅜㅜ 고마워!
기온으론 15도 찬바람 들이치면 그 이상에서도 노래짐 아당소니 찬바람 진짜 시렇함
기온이랑 바람은 또 따로 생각해야하는구나.. 내 최애 아단소니의 은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