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선물 받아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 들이고 한 두 달 뒤에 물 듬뿍 줬더니 1가닥 노랗게 되서 죽어서 과습인가 싶어 여태 분무기로 찔끔 줬습니다.
그렇게 10달 정도는 문제 없이 키우다가 최근에 새순이 하나 나기도 했고 날씨도 많이 건조해서 2달여만에? 물 듬뿍 줬더니 또 1가닥 노랗게 되서 총 2가닥 보냈습니다.. ㅠ
1. 스투키는 물 1-2달에 한 번 정도 흠뻑 주는거라던데 그때마다 한 가닥씩 꼭 노랗게 죽어나가는데 물 주는 방식이 잘못 됐나요?
2. 그리고 며칠 전에 분갈이를 했는데 한 가닥이 약간 마른것 같아서 사진 올려봅니다. 참고로 분갈이 후 물을 주진 않았습니다. 어디서 보기로는 세로선이 보이면 마른거라던데 물 줘야 하나요? 줘야 한다면 얼마나 줘야 하나요? 저희 집 스투키들은 왜 안 통통한것 같죠.
3. 새순 관리 방법이 있나요?
개인적으로 한 가닥씩 노랗게 되는 거는 그냥 걔들이 자연사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삽목으로 성장은 하지 못하고 자구를 뽑고 죽는 수순입니다. 물은 세로선 골이 깊어지면서 둥근모양이 찌그러지고 만져서 단단하지 않으면 물 줄 때입니다. 자구는 뿌리 있으면 떼서 심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