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놓고 키우던 소철 요즘 추워져서 안으로 들이고 정리해줬는데 별생각없이 잡초라서 뽑을려다가 좀 보니까 예쁘더라구? 그래서 다른 애들 분갈이하는 겸 그냥 대충 흙 남은거 채워주고 소주컵에 담아줌 그뒤로 적당히 식물등 빛 들어오는 언저리에 꼽사리 껴줬는데 오늘 보니까 꽃 폈다!! 실제로 보면 꽃도 앙증맞고 잎이 펄감 자르르해서 개이쁨ㅋㅋ 진짜 신기.. 역시 세상에 잡초란 없다 근데 얘 이름이 뭘까??
오 나도 궁금
네이버가 주름잎이래
헐 고마워!! 어디 테라리움에 심어놔도 잘 어울릴듯ㅋㅋ
오~~~~~
뭔가 대견함ㅋㅋ 솔직히 대충 흙 채워서 던져놨는데 그와중에도 잘 커줘서..
미니 신닌기아처럼 생걌다
뭔지 찾아봤는데 ㄹㅇ 닮긴했네ㅋㅋㅋㅋ 미니미니해서 더 귀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