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마 흐린날이었던거같아요 가물가물한데... 그냥 올려봐요
그냥 밖에 나갈때 주머니에 측정기 넣고 나간 김에 했던건데
찍고나서 오면서 다른 시간과 환경대에서 각각 측정해봐야겠다 맘먹었었는데, 이런저런이유로
얘만 기록 남기고 2주나 잊고있었네요, 그때 생각했던글은 무기한 연장됐지만 그래서 이거라도 올려봅니다..
얼추 정오의 태양 ~ 일출, 일몰 사이가 4000K 인데요 시간대가 3시18분인걸 감안하면 색온도 4300K 측정이 왜 됐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그래서 전구색, 주광색, 주백색으로 전구를 표기하는것과 3000K, 4000K 5000K 6500K라는 수치를 이해하기 쉬울거에요
일출, 일몰 정오, , 흐린하늘 , 가을하늘 겨울하늘 등등... 찾아보시면 누군가는 재밌을거에요
아시는 분들도 아마 직접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파장 자료는 궁금하지않을까? 정도 생각했던거같아요
흐려도 야외는 럭스값이높긴하더라..
아마 저때 구름끼고 반그늘이었던거같은데 가물가물...합니다 정신똑바로 차리고 측정할때 주변사진도 찍을껄.... 후회됐네요 다음에는 주변사진도 찍어봐야겠습니다
그거감안해도 식물등 대비 역시나지만 많이 높긴한거같아서 고층 정남향집살고싶다...하고 멍때린듯요 ㅋㅋㅋㅋ
(야외는 럭스값이 높네...울집은 왜이래... 눈물...)
정남향보다 남서향집이 식물키우기좋겠더라 여름에는 해가 정수리에떠서 빛이 안들어오고 겨울은 깊게 들어오는대신 짧어... 사람살기엔 덜덥고 덜춥긴해서 좋겠지만ㅋㅋ식집사한텐...
앗! 몰랐네요 다음집은 남서향...메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