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접란들은 두달째 잘피고 지는중. 핑요와 포춘(흰색)은 한번 핀채로 계속 유지인데 바이올렛은 피고지고를 자주 함. 제일 역동적. 핑요와 포춘은 계속 핀채 있어서 가끔 조화가 아닌가 의심도.....
2. 제습기 새 물통을 얻어서 기존물통은 호접란 요양센터로 활용중. 뚜껑도 있고 손잡이도 있고 아주 좋음.
3. 제라늄 삽수들을 단체로 구해 물꽂이중.....
뿌리가 잘 나와야 할텐데 .....
4. 기존 제라늄들은 농약의 힘으로 잘 살아남 & 살아나는중
온도가 내려가서 꽃피는건 늦어짐.
2. 제습기 새 물통을 얻어서 기존물통은 호접란 요양센터로 활용중. 뚜껑도 있고 손잡이도 있고 아주 좋음.
3. 제라늄 삽수들을 단체로 구해 물꽂이중.....
뿌리가 잘 나와야 할텐데 .....
4. 기존 제라늄들은 농약의 힘으로 잘 살아남 & 살아나는중
온도가 내려가서 꽃피는건 늦어짐.
가을은 제라늄의 소생 계절이구나 ㅋㅋㅋㅋㅋ 모두 파릇하니 너무 싱그러워보인다.... 호접이들은....꽃으로 사랑....크
ㅎㅎㅎ 추우니까 제라들이 살아남.... 여름엔 우리죽어요 하더니만...
나도 포춘 조화인가 했었는데 3개월 지나고 우수수 떨구드라고.,혹시 3개월 넘겼다면 비법좀..
겨울, 집안에서 젤 추운곳에 두면(그래도 15도 이상인곳) 거의 4개월 가까이 가던데. 포춘말고 다른 호접란들이 가끔 통풍은되는 거실 구석에서 햇볕없이 형광등불빛만 보고 그렇게 지냈거든.
좀 추워야되는구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