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 있는 대국. 이제 펴지려는듯.
바깥에 있는 작은 국화들. 슬 해가 지니까 그런지 대충 찍어도 이쁘게 나옴.
활짝 핀 노란 국화들
하우스 안의 국화
하우스 안의 대국
올해는 여러 문제도 있고 해서 아버지께서 국화 분재를 사실상 놓아 버리시니 작품이고 뭐고 그런건 없네.
대국도 원래 전부 안하려다가(버린다는 이야기인지 잎꽂이 해서 묘만 살려 놓는 다는 건지 모름) 마을 이장님께서 하고 싶다? 보고 싶다? 하셔서 아버지께서 개화까지 시킴.
주변 지인들한테 물물교환 느낌으로 나눠주고, 뭔가 다른거 나눠 받고... 축제에 출품은 안하시는 것 같고 그런듯
와 거베라도 키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