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멕일려면 무게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칼로리밀도가 높은) 작물이 필요한데 벼과 작물이 이쪽업계 탑임.
유럽엔 밀 아시아엔 쌀이 있어서 걔네를 활용하게 되었는데
총 생산량 자체는 쌀이 우수하지만 그 아웃풋을 최대한으로 뽑아내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물과 노동력을 필요로 함.
밀은 그냥 대충 뿌려두면 알아서 큼. 봄에 뿌려놓고 다른거하다가 가을에 수확하면 됨. 근데 알다시피 쌀은 그렇게 할수가 없음.
그래서 귀중한 노동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쌀을 주식으로 하는 아시아에서는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가 개인주의보다 우선되었던거지. 혼자 놀면 굶어죽는다니까?
사진 속의 식물은 무엇인가요?
Adiantum tenerum "Peacock"
공산주의 바이럴ㄷㄷ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진짜 빵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