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전 10.01용액
켈리 후
켈리후 7.0 하기전은 6.8이었습니다
켈리전 4.0
이거찍으면서 켈리하다엎어서... 4.0은 켈리 후 치우느라 못찍었습니다
수돗물 다시검사
켈리 후 5분
켈리 후 큰변화는 없습니다
7.2~7.3 왔다갔다 합니다 맞는거같네요, 켈리한기기를 못믿으면 그냥 용액을 다른 제조사의 제품을 같은 농도로 여러개 비교해보는것도 좋을지도요
이무튼 캘리하나 안하나 아직은 괜찮습니다
켈리 후 15분
우리집수돗물 PH 7.3
다시한번 우리지역 공시 PH
7.6
4.0 용액으로 다 하나씩 오차보여주려했는데 엎어버려서
하하...
대신 식물키우는데 무난한 7.0 용액으로 해보겠습니다
숏 토양 측정기 (말둑) 6.9
저가형 PH 측정기 5.0ㅋㄱㄱㄱㄱㄱㅋㄱ
그래요 PH기능은 못쓰겠다 사료되지만, 온도모드랑 수분측정 모드도있습니다
물에넣었는데 수분이 딱좋대요
이야 이거는
온도계만 지금 살아있네요
저라만 이건, 다신 안사겠습니다
처음에 괜찮았을지 몰라도
전자데이터가 틀어짐에도
캘리를 못하는건 치명적인 부분이기때문입니다
이렇게 켈리가되는 모델이 이중투자없이 쭉 쓸수있겠지요
오늘부터 쑤셔주겠습니다
결론
1. 아날로그 꽤 괜찮음, 시료에측정시 오차은근 안큼 0.1~0.2정도
2. 디지털방식은 살거면 켈리브레이션 되는 제품으로, 전극 교체 되면 더 좋을듯
3. 아날로그 약 12,000원
디지털 캘리 가능 모델 48,000원
아날로그 탐침형 모델이 제일 무난해보임, 오래쓸수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사고싶으면 아날로그부터 추천한 이유 알겠음
실험 완료
저가형 디지털은 온도계는 쓸만함
주관적 토양 PH 측정 쉽게하는법(유지, 비용 포함)
1. 아날로그 탐침형구매
2. 나중에 PH농도 시료사서 한번씩 고장테스트
3-A 고장나면 버리고 새거사기
3-B 캘리가능한 PH측정기로 업그레이드하기
끝 , 나는 아날로그위주로 모니터링 쓰고 상태이상한애들만 한번씩 디지털꼽아보고 그때만 정밀기록하는데 쓸 계획
이거 권장사항에 금속전도와 수소를 이용한것이므로 5분이상 박아두면 안된대서 뽑겠습니다
한달박아두고 시료사서 빠가나나 테스트해볼계획이었는데 걍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야겠네요
+ 아날로그 수분측정 은근 직관적이고 성능 좋음
그나저나 바나나 PH6.0 나오네요
( 바나나 권장 PH는 5.0~7.0 )
- dc official App
ph는 왜 측정함? 수경재배할때 필요한건가?
땅에 꼽을수있는거로 샀거든요 토양용 PH측정기 그나마나은거 토양내 산성농도측정에 식뉴비도 얼추 짐작할수있을수있는 정확성보다 얼추범위짐작용 템은 없을까해서요 캘리가되면, 언제든 교정할수있으니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 dc App
토양내 PH농도 측정이 목적입니다 - dc App
수국 같은 애들은 토양 산성도로 꽃 색이 결정되기도 하고... 비료 같은거 잘못줘서 산성도 균형 꺄지기도 하니까...
오 시비 후 데이터 기록 목적이긴했습니다 - dc App
ph따라 달라지는거 신기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