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카, 겐차 차이 물어보는 갤러 있길래...


아레카야자는 줄기가 노란 끼가 있음. 그래서 황야자 라고도 불리고.

한 촉만 키우기 보다는 여러 촉 같이 키우는 경우가 많음.

줄기 부분에 까만 점 같은 것들이 많이 박혀 있어서

벌레 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레카야자와 공생하는 균류 라고 들었음.

5년 키웠는데 멀쩡한 거 보면 전혀 상관 없는 듯 함.


겐차야자와 비교하면 신엽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고

오래 키운 촉 옆구리에서 새로운 촉이 올라오면서 번식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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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차야자는 일단 사이즈가 훨씬 크고 잎 갯수가 많지 않아.

단독으로 키우던지 많아야 두 촉 키우는 경우가 많음.

신엽 나오는 속도가 엄청 느려서 신엽 올라와서 완전히 펴지는데 4~6개월 걸리는 듯.

1년에 3장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면 될 듯.

줄기 아래 쪽에 섬유질 같은 것들이 감싸고 있음.

떼줘도 된다는데 난 저거 있는게 더 오래 키운 느낌 나서 더 좋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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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차야자 잎은 대충 이런 느낌. 겁나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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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바로 윗 사진 잎보다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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