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질문만해서 죄송합니다.
현재 아래와 같은 지렁이 배양토를 쓰고 있는데
몬스테라에 약 2주에 한번정도 물을 주고 있는데
흙에서 곰팡이가 생기고, 이상한 날파리 같은 벌레들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물을 자주 주는걸까요? 아니면 환기가 부족한걸 까요?
아니면 흙을 좀 더 물빠짐이 좋거나 건조한 흙으로 바까줘야 하는걸까요?
갤러리 분들의 가르침 부탁드려요 !!
대뜸 질문만해서 죄송합니다.
현재 아래와 같은 지렁이 배양토를 쓰고 있는데
몬스테라에 약 2주에 한번정도 물을 주고 있는데
흙에서 곰팡이가 생기고, 이상한 날파리 같은 벌레들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물을 자주 주는걸까요? 아니면 환기가 부족한걸 까요?
아니면 흙을 좀 더 물빠짐이 좋거나 건조한 흙으로 바까줘야 하는걸까요?
갤러리 분들의 가르침 부탁드려요 !!
흙 표면에 곰팡이가 생긴다 = 흙이 축축하면서 통풍부족....일때 자주 생기고... 겉흙을 뒤적뒤적 해주고 슬슬 말리면 사라지고 그래요. 이건 걱정 노노 날파리라는 넘이... 어떤 넘인지 한번 사진을 찍어보세요... 걍 우연히? 초파리나 다른 날파리인지....뿌리파리...인지.. 만약 토양해충 뿌리파리라면... 입제를 사다 올려주는 것 같은 방제가 좀 필요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분변토보다 상토가 물빠짐이 더 좋습니다 - dc App
네 흙 바꾸는 것도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