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잎 다떨군 채로 근근히 버티던거같더니
며칠전부터 안색이 안좋길래 오늘 자세히 살펴보니 아예 말라비틀어졌음..
식물 키운지 반년도 안됐는데 벌써 둘이나 보냈네...
씨앗 파종은 그냥 안깨어난거라고 노카운트라고 쳐도.. 나도잘기르고싶었는데
추석때 잎 다떨군 채로 근근히 버티던거같더니
며칠전부터 안색이 안좋길래 오늘 자세히 살펴보니 아예 말라비틀어졌음..
식물 키운지 반년도 안됐는데 벌써 둘이나 보냈네...
씨앗 파종은 그냥 안깨어난거라고 노카운트라고 쳐도.. 나도잘기르고싶었는데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슷한 애는 일단 좀 나중에 들여야할거같아요
그렇게 나만의 경험치가 쌓이는거지
시체를 밟고 올라서는 느낌인가요
서늘해야 되고 다른식물보다 흙에 산도도 좀 있어야됨 브레비가 다른 파키포디움보다 좀 어려움
ㅎ...담에 키우면 참고하겟읍니다....얘는 샵에서 대량으로 파종해서 키우던거 분갈이없이 간거라 흙 문제는 아니엇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