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에 두고 키우는 식물이 계속 시들시들했음.
내 실력부족이라고 생각하고, 햇빛, 물 비료나 챙겨줌.
분갈이 해 볼까 하다가 굼벵이(새끼손가락만함) 발견....
이제 잘 자라겠지 ㅠ
풍뎅이나 사슴벌레가 내가 찾은 굼벵이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흔히 발생함, 아니면 화원 흙에서 따라왔던걸까?
내가 8-9개월째 기르던거임..
내 실력부족이라고 생각하고, 햇빛, 물 비료나 챙겨줌.
분갈이 해 볼까 하다가 굼벵이(새끼손가락만함) 발견....
이제 잘 자라겠지 ㅠ
풍뎅이나 사슴벌레가 내가 찾은 굼벵이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흔히 발생함, 아니면 화원 흙에서 따라왔던걸까?
내가 8-9개월째 기르던거임..
그럴리가요.... 화원에서 사온거 흙갈이 안하고 그대로 키운거라면 거서 딸려왔을듯.... 아니면 오가던 모체들이....은신 알까기 좋은 조건인 곳이였을지도...
모체를 본 적 없어서 지금 화원 의심중이긴 한데.,.. 내가 못봤다고 없는건 아니라서. 어디서 온걸까?
그냥 노지에 두면 별별 벌레들이 다 알 깜 어쩔 수 없음
어쩔수 없다는건 이미 인식하고 있음. 동네서 발생한건지 화분 안에 원래 있던건지 궁금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