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 테이블야자 성장이 너무 느려서
새 잎 나는 속도보다 오래된 잎들 하엽하는 속도가 더 빨라...
그래서 일교차 좀 주려고 베란다에 내 놓으려 하는데
둘 다 햇빛 싫어하는 식물들이라고 하니 고민이네
1. 창문과 방충망을 통과한 늦가을의 햇빛 정도는 직접 맞아도 좋다
2. 직사광선 무조건 안 된다
뭐가 좋을까?
참고로 집에 싱고니움 화분이 두 개인데,
하나는 여름 동안 베란다에 두니까 거실에 둔 다른 싱고니움보다 폭풍성장하긴 하더라고
스파티필름, 테이블야자 성장이 너무 느려서
새 잎 나는 속도보다 오래된 잎들 하엽하는 속도가 더 빨라...
그래서 일교차 좀 주려고 베란다에 내 놓으려 하는데
둘 다 햇빛 싫어하는 식물들이라고 하니 고민이네
1. 창문과 방충망을 통과한 늦가을의 햇빛 정도는 직접 맞아도 좋다
2. 직사광선 무조건 안 된다
뭐가 좋을까?
참고로 집에 싱고니움 화분이 두 개인데,
하나는 여름 동안 베란다에 두니까 거실에 둔 다른 싱고니움보다 폭풍성장하긴 하더라고
스파티필름은 직접 받으니까 바로 타더라..
직접이 너가 말한대로 방충망+창문 투과한거 받았을때 기준
우리집 테이불야자는 거실 제일 안쪽 현관 근처에서 5년째 살고 있음 잎도 진하고 하엽은 느리고 신엽은 1년에 4~6장 정도 꾸준히 나옴 해 보면 잎 더 탈지도 모름 - dc App
일교차를 주지말고.....분갈이나 비료를 좀 챙겨줘봐봐... 스파티나 테이블야자... 해에 적응하면 해에서도 잘 커.... 반양지정도 노지에 두고 키우면 잘 크더라고... 식물등 밑에서도 아주 잘크고.... 통풍도 잘해줘야 잎끝이 거의 안타고... 싱고니움 크는....베란다에 두면 엄청 잘 클건데.....날이 추워지니까... 내년봄에 내보내는게 어떨까 싶어...
내보낼때는...꼭 며칠 간격두고...해에 천천히 적응시키면서 보내야 해....
다들 고마워 일단 직사광선은 피하는 게 낫겠구나...
창문과 방충망을 통한 햇빛은 직사광선이 아니다.
1. 은 직사광선이 아닌데 반양지에서 반음지 수준일 듯 아무리 내음성이 강하다고하지만 최소한 반음지 수준에서 키워야 건강하게 자람 서서히 광량을 늘려주는 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