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안쓰는 작은 행거랑 다이소 김장비닐로 미니 온실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작년 겨울에 얼어죽은 애들이 몇개 있어서 이번겨울은 좀 잘 넘겨보자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혹시 저걸로는 부족할까봐 다이소 무향 티라이터 사서 켜놨는데 25도에 95퍼정도 나오네요.
온습도계도 다이소에서 산거라 정확하진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보니까 더 좋게 만들 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암튼 그래도 다 만들고 나니까 너무 예뻐 보여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겨울에 얼어죽은 애들이 몇개 있어서 이번겨울은 좀 잘 넘겨보자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혹시 저걸로는 부족할까봐 다이소 무향 티라이터 사서 켜놨는데 25도에 95퍼정도 나오네요.
온습도계도 다이소에서 산거라 정확하진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보니까 더 좋게 만들 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암튼 그래도 다 만들고 나니까 너무 예뻐 보여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우와 금손! 저도 이렇게 만들어 볼까봐요..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할때는 김장비닐말고 좀 뻣뻣한 비닐이나 아크릴판으로 해보려구요 생각보다 단열이 안되는 느낌이네여
산소 부족하지 않을까?
낮에는 열어서 환기좀 시키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온도 변화가 걱정되서 최대한 보일러 튼 다음에 환기시킬려구요. 저도 처음에 만들때 걱정했던 부분인데 다른분들 하신거 보니까 환기만 잘 시켜주면 괜찮을거 같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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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 다이소 상품이 저렵하고 간단하게 쓰긴 좋은데 내구성이 역시 부족하죠 ㅎㅎ.
오 아이디어 진짜 좋은데여 텐트같고
행거라서 조명이랑 행잉도 걸기 좋겠어요 오오..
안그래도 지금 스킨답서스 행잉으로 걸어놨습니다 ㅎㅎㅎ. 하나 더 걸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뭐 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촛불은 좀 위험한것 같아.. 차라리 히터를;;
저정도 사이즈만 딱 맞게 데워줄수 있는 히터를 최대한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적당한게 없더라구요... 혹시 제품추천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ㅠㅠ
오 오일버너로 온습도에 이탄까지~!!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나름 머리를 굴려봤답니다.
아보카도 줄기 감아두는 건 이유가 뭐에요?
좀 곧게 키우고 싶은데 자꾸 이리저리 휘어서 옷걸이 편거에 방수테이프로 감아놨어요 ㅎㅎㅎ
아이피가 다르니까 글쓴이라고 안나오네요 ㅎㅎㅎ
최고로 이뻐요! 기회만 있다면 배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