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온 목단 화분 풀때 뽀르르 나왔던 녀석인데
생긴거랑 움직임이 일단 적군은 아닌 느낌이라 사진찍어두고 살펴보는 중인데
일주일 지난 현재까지 딱히 이상징후는 없어
탈피한것같은 가루?가 잎에 흩어져있다는 거 빼곤
검색해본 마일즈응애 사진이랑 넘존똑이라 맞겠지 싶긴한데
신기한 점)
주말에 물주다보니 톡토기도 우루룩 튀어나왔어
1. 선인장처럼 건조한 화분에도 톡토기가 이렇게 사나?
2. 마일즈응애가 톡토기도 잡아먹는걸로 아는데 공생 가능한가?
어쩜 탈피라고 생각했던 가루는 톡토기 시체일지도…?
나도 마일즈인줄알고 방치했더니 잎이 다 뜯어먹힌적이 있어서 확언을 못하겠군..
헉……더 자세히 지켜봐야겠군
생긴건 마일즈네 ㅋㅋㅋ 내 화분에도 저런애 있는데 톡토기가 훨씬 많아서 그런가 공생하듯 사는거같더라구
그치 생긴건 안심이 되는데 혹시 내가 뭘 놓치고 있는걸까봐 올려봄
마일즈랑 톡토기 공생가능해 이유 별거없고 톡토기가 마일즈보다 빨라서 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그런 이유가..! 번식도 더 빠른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