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사서 가끔 물을 주고 있는데
주인 잘못 만나서 너무 볼썽사나워졌네요...
갈색된게 목질화인지 말라비틀어져 썩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물꽂이란 걸 알게 되서 해주고 싶어요
위에서 세 마디인가 파란 부분 잘라내서 물에 꽂으면 뿌리가 자라날까요?
물꽂이 후 뿌리가 자라면 새로 흙을 구매해서 심고 싶은데...
이것저것 검색해본 건 있는데 해보자니 겨울이고 혹시 죽을까 싶어서 고민이네요...
흙은 다이소나 이마트에서 사면 될 것 같은데...
맞게 알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잎꽂이하는동안은 그늘에 두어야 좋으니.. 따뜻한 방 안으로 들여서 반그늘에 두고 환기를 잘 시켜줍시다..! 흙은 아무거나 사용해도 좋아요. 흙에 바로 꽂아둬도 되고, 물에 꽂아둬도 됩니다. 흙꽂이시 단점은 뿌리가 자라고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단 거뿐.. 물과 다를 거 없습니다. 영양도 많이 부족해보여서 잘 살아날진 모르겠다만, 우선 뿌리채 뽑아 확인하시고
뿌리가 썩은게 아니라면 위에서 손 한뼘정도 에서 잘라 물꽂이 혹은 흙꽂이 해주세요
앗 조언 감사합니다! 뿌리채 뽑아서 확인해야 하는 것은 혹시... 어떤 걸까요? 뿌리파리인가 그것 때문일까요?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