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랑초 너무 이뻐서 키워보려고 하는데 그대로 키울까요 오면 이쁜곳에 분갈이 할까요?


아니면 아직 우리집 처음이라 적응 힘들테니깐 좀 적응하게 그대로 키울까요?


식물은 여태 천사의눈물이랑 선인장 백선, 부레옥잠, 개운죽, 행운목, 스투키, 개나리 키웠거나 키우고 있는중 인데


10년전에 천사의 눈물이 분갈이 해줬었는데 시름시름 앓다가 갔거든요..ㅠㅠㅠ 예뻤었는데 ㅠㅠ..  


투키랑 개나리는 아직 잘 안커서 분갈이 안해주고 있고 나머지 옥잠이랑 운죽이랑 행운목은 수경하고 있어서 분갈이 경험 X


분갈이도 보다시피 초보인데 재료 바리바리싸들고 꽃집가면 해주나요 ㅠ..


아무튼 요약은


1. 본인은 식물, 분갈이 초보


2. 새로 오는 아이 이쁘게 분갈이 할까?  ㄴㄴ 적응해야 하고 분갈이 초보니깐 하지마?


3. 분갈이 꽂집에 맡길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