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은 여러가지 있다고 함우리집엔 흰색반짝이는 은색이 공존함뭔가 은색이 흰색보단 덜 바빠보임흰색 톡토기 얘는 진짜 존나 부산스럽다더듬이 봐라..존나바쁨배속 아님 원래속도임- dc official App
톡토기는 고생대 데본기 때부터 존재했던 동물로 크기는 0.2~1.0 mm로 아주 작으며 몸의 색은 흰색, 회색, 노랑, 초록, 빨강, 주황 등 다양하다. 전세계에 분포하며 3600여 종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중 50여 종이 국내에 분포한다. 대부분 야행성이다.
후~~하먄 잠깐 멈췄다가 다시 개바빠짐 - dc App
내가 키우는 지렁이사육상자에 있는 톡토기들은 이만큼 크지 않던데 ㄷㄷ - dc App
유기물 많으면 잘먹고 엄청커진다!!! - dc App
뭐하느라 개바빠보일까
먹느라.. - dc App
나는 아무리 안심하라해도 톡토기도 싫어서 집에 있는 약이란 약은 다 뿌림 ㅋㅋ 그래도 아직…. 나랑 공생중….. ^^
난 작은벌레는 괜찮고 톡선생님 계속보니까 부산시러운게 넘 기여우시더라고,, - dc App
나는 톡선생님 죽으실까봐 길잃으면 화분에 데려다드리는데.. - dc App
ㅋㅋㄴㄷ
나도 ㅋㅋ근데..선한 의도였지만 항상 너무나도 물몸이셔서 내 엄지로 으깨져버리시더라.. - dc App
우리집 톡토기ㅠㅠㅠ 농약치느라 다 죽음ㅠ 다시 돌아와주길... - dc App
나도 ㅠ개체수 확 줄음 원래 벽에도 기어다닐 정도로 많았는데 - dc App
옛날엔 작아서 괜찮았는데 넘 커지니 징그러 살짝 ㅎ
맞어 살오른거보면 놀랄때있음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