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작은 무화과 나무 두그루 있는데 여름에는 그냥 신선한 맛으로 적당히 달콤했는데 가을되니 진짜 맛있네요
여름보다 과실크기는 작지만 냉장고에 잠시 보관하면 안에 있던 당분의 수분이 줄어들어 물엿같이 찐뜩해지는데
이게 거짓말없이 젤리같은 식감에 달콤한 맛을내는게 진짜 맛있네요
여러분도 무화과 한그루 심어보세요 주위에 나눠주고도 남을정도로 여름 가을동안 열매가 열리고 쑥쑥 자랍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