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서 찾다가 여기에 힉물 박사님들 많다 하여 글올립니다.
가게 앞 주차장에서 바질을 키우는데요. 가지치기를 제때하지 못해서 맘대로 자라버린 바질들입니다. 처음에 모종을 옮겨 심을때 흙이 부족해서 아래 스티로폼을 깔고 흙을 올리고 옮겨 심었는데요. 생각보다 성장도 더뎌졌고 목질화도 빠른거 같아서요. 분갈이 할겸 몇놈만 남기고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윗부분 목질화 안된 줄기만 물꽂이해서 다시 키워볼까요? 겨울이 오는데 집으로 옮겨서 키워야 할듯해서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게 앞 주차장에서 바질을 키우는데요. 가지치기를 제때하지 못해서 맘대로 자라버린 바질들입니다. 처음에 모종을 옮겨 심을때 흙이 부족해서 아래 스티로폼을 깔고 흙을 올리고 옮겨 심었는데요. 생각보다 성장도 더뎌졌고 목질화도 빠른거 같아서요. 분갈이 할겸 몇놈만 남기고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윗부분 목질화 안된 줄기만 물꽂이해서 다시 키워볼까요? 겨울이 오는데 집으로 옮겨서 키워야 할듯해서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완전 약해진 가지 아니면 잘라서 물컵에 며칠 퐁당해놓으면 뿌리 잘 나와요 목질화 부분도 상관없습니다
목질화 빠르면 안좋은게 있음? - dc App
첨에는 썩는거인줄 알았는데 목질화라고 하더라구요 검색해보니. 뭔가 잎이 안나서 수확량도 줄어서요 ㅎㅎ
목질화는 바람 때문에 이루어지고 잎은 가지치기를 하면 자연스럽게 늘어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