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TV방송에도 나온 다육이
ㅡ에보니금 같은경우는 금다육이중에서도 저렴이 축에 속했음(과거형)
몇달전.
현재. 네이버 검색. ㅇㅇ
근데...뭔가 이상하지? 생김이가 다 다르지? ㅋㅋㅋ
3만원 넘어가기 시작하면,
평균가가 들쑥날쑥하다? 일단 의심부터해.
같은 품종이라도 종자의 차이가 크고
(모주가 다르다. 엄마다육이의 품질상태가 천지차이)
아예 다른걸 속여팔기도함.
나는 이걸 국민다육이 가격대 마지노선을
7천원대로 봄. (위에 예시 든 금다육이는 1만원대)
다육이가 다 거기서 거기같이 생겼지만
종자차이는 확실하거든.
요즘은 금다육이들 귀한종자들 싸진것들은
바구니로 마치 나물팔듯이 팜.
좋은 종자들. 내눈에 이뻣던 다육이들
싸게 살수있는 장점이 있음.
그리고, 네이버 시세도 정답이 아님을 알수있음.
특히 요.즘.다육이 시장이 더 그래.
유튜브 실방에서 할머님 어머님들께 홈쇼핑마냥 파는 다육이들이야 ㅋㅋㅋ
딱봐도
육질이 살아있고.
어마어마하게 건강하다는게 보임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쇼핑한다면 거의 몇십만원으로 파는것들이,
비싸봤자 3만원임 ㅋ
5천원짜리 사도 개튼튼한 다육이가 옴 ㅋ
같은 다육이지만,
네이버에서 웃자란 작은 다육이를 3만원주고 사느냐.
완전 건강하게 잘자란 고급종자 다육이를 1만원주고 사느냐.
체감이 천지차이임.
뭐가 맞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8천원주고 다육이 샀는데 가격 폭락해서
속상하다는 식갤러가 있어서
이런저런 알뜰쇼핑 기회 알려주고싶음.
이 차이의 결과가 어디서 나오냐면.
키워보면 시간에서 나옴.
올때부터 건강한 다육이들은 ㄹㅇㄹㅇ....잘 안죽음.
유튜브 보다보니까 댓글도 꽤 달리고 실방도 하는데가 있는데 우리집에서 15분 거리더라고 그런데 직접 가서 살까 국민이는 잘 없고 7천원 넘는 거 위주로 팔긴 하더라 그리고 매니아다육은 뭐야?매니아님이 어쩌고 하면서 파는 것들은 세트로 얼마 공방분에 담겼다 그러면서 팔던데
매니아 다육은. 농장에서 대량생산한 다육이가 아니라. 소위. 식갤러마냥. 식물매니아가 전문적으로, 온실 하우스 키핑장에서 직접 한개한개 본인이 키워낸 다육이를 말함.처음에 취미로 시작한 다육매니아 들이 다육이 수가 많아지고, 어느정도 상품성 있게 길러내니까 팔기도 함. 우리동네에도 당근으로 종종 나옴. 사러가면 하우스에서 완전 전문업자처럼 크게 키우기도함. 좋은점은 보통 취미로 시작해서 애지중지 키우니까. 식물상태가 상당히 좋을때가 많고. 화분에 껴서 파는건, 취향차이가 있기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 잔머리굴려서 수제화분 껴서 별로인 다육이 비싸게 팔때도 있으니까. 그래서 때론 업자보다 별로일때도 있음. 복불복 심함. 당근의 식물덕후판 이라고 보면댐. 주로 판매자는 어머님 할머님들이 많음.
세트로 3만원에서 5만원에 팔더라
아하 고마워!!
공방분 식재한 셋트 다육이들 중에는 득템도 있음. (할매스탈 공방분이 주로 많아서 취향이 잘 맞을 경우에만ㅋ) 진성 다육매니아라서 약이든 영양제든 아끼지 않고 키우다가 파는 매니아 다육이들 중에는 득템이 많지만, 잔머리로 버리려는 다육이도 팔기 때문에. 진~~~짜 복불복 많아. 마치 당근의 심화버전 생각하면 될거야. ㅡ나는 동네 온실에 매니아한테 다육이 산적 있는데, 내가 산 다육이 보다 덤으로 서비스 얻어온 다육이가 더 비싼경우도 있었어. 직접가서 살경우 인심은 후한편. 아무코토 몰라요...하면 키워보라고 마구소매넣기 해줄때도 있더라
폭락한 이유는 중국에서 찍어내서ㅋㅋ ㄹㅇ 알뜰쇼핑 경험해보고 싶으면 중국 직구해보면 됨. 국내 가격도 많이 받아먹는거란걸 알 수 있음
중국에서 수입한거 ㄹㅇ 비싸게 팔더라 ㄷㄷ 에오니움 이번에 대량 입고한건지 대부분의 농가에서 3만원대에 수렴ㅋㅋㅋ
다육이는 봐도 모르겠다 다 비슷하게 생겼음
사실임 ㅋㅋㅋㅋ
와 진짜 실방 다육이들 저거 상태뭐냐 진짜 너무 튼튼하고 통통하고 넘 예쁘다 ㅜㅠㅠㅜ
튼튼한 다육이 5천원에 구매해보면, 인터넷에서 비실한데 7천원 파는 애들은 눈에 안차게 되버려ㅋㅋㅋ
오 신기하네. 이렇게 정성들여 써주다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