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서 죽어가길래 (대체 왜..)
흙 털고 물로 씻어서 물꽂이 해주는데도 더 죽어가..
대체 왜이러는지 아시는분..? ㅜㅜ
무늬아이비 좋아해서 또 들이고 최근에 마랭고 아이비도 들였는데 얘도 죽여먹을까봐 무서움...
안스리움은 새잎도 팡팡내고 잘 적응했는디 왜이러지
그리고 지1랄 초 포인세티아..
광조절 안해줘서 이러는 거겠지..? ^^....
노란잎 아래도 지고 위에 분홍 잎은 쪼그라들고
미쳐버린다~~
식갤 검색해서 배수 잘되는 흙으로 분갈이 해줬는디.. 힝
포인세티아는 정말 한철인걸까?
한철 들이기엔 검색해보니 유명한 벌레 밥이던데 다른 화분에 옮길까봐 무섭
이때만 해도 참 조았지..ㅋㅋ
오렌지 자스민도 빨갛게 열매 잘 익고 떨구고 하고있어
아직 맘에드는 분을 못찾아서 플분 그대로임
달개비는 내가
이렇개 자라는 애들인줄 모르고 엥 왤케 힘없이 꺽여있는것 같지 하면서 만지다가 진짜 꺽어버림
빡쳐서 다 꺽어서 물꽂이 하는데 뿌리가 나나 얘네들도..?ㅋㅋㅋㅋㅋㅋ 허허
그리구 얘도 데려왔어
예뿐데 지랄맞을까봐 두근거림
나눔받은것도 후기 올려야하는데 바빠서 화분갈이를 못해줬넹 옷 예쁜거 입히구 올려볼겡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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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4번 도전했다가 다 실패하고 다시는 안키움 - dc App
아악 그러지 마세용 흑흑 - dc App
쟤 쉬운애아니더라 울집애는 응애와서약쳤다ㅜㅜ
난 벌레 있으면 그냥 화단에 내다 버려 .. 우리집은 허브가 그랬어 ㅋㅋ 벌레 절대 용납못해 흑흑 - dc App
아이비 흙 건조한거 좋아해 아마 과습일거야 뿌리가 상했는데 상부가 기니까 물을 못먹어서 말라가는거야 밑에 가지 잘라내고 반밀폐 녹소토 삽목 상시저면 해놓으면 뿌리나와 그냥 물꽂이 해놓으면 잘 안나오거나 느려 그리고 아이비한테 화분이 넘 길어 - dc App
죽은거 가지치고 물꽂이하는데 더죽어가서ㅠㅜ 밑에 아예 쳐버리고 중간부터 다시 삽목해볼까요 - dc App
아이비 3번 실패 하고 다시는 안키움.. 아이비 돌연사 잘 해
슬푸다.... 머랭고는 잘 자랐으면 하는디 - dc App
응 뿌리있던 곳 위에를 아예 잘라버려 단면으로 물 빨아들일 수 있게 그리고 이미 마른 잎사귀 다 떼고 좀 길면 가지를 두토막 내고 녹소토나 그런거로 삽목해줘 - dc App
잎은 아직 살았는데 중간이 이미 검게 시든거면 버려야하지?ㅜㅜ 딱 가지 하나만 살았네 슈발 ㅜㅜ - dc App
머랭고 ㄱㄱ 머랭고 아무리봐도 다른아이비보다 튼튼한거같음 잎이 두꺼워서 그런가 보고있다 잎이 쳐지면 물주셈
그랭?! 아직 잎 두장 애기인데 잘 키우고싶다 힝 - dc App
물꽂이를 저렇게 하면 안됨 ㅠㅠ 뿌리를 과습으로 다 잃은 상태면 물을 흡수할 기관이 없는 건데, 절화처럼 끄트머리 대각선으로 컷팅하고 물 꽂아줘도 저렇게 많은 잎에 다 먹일 만큼 바로 쭉쭉 빨 수가 없어... 잎장 수를 한참 줄여야 함 위에 다른 식갤러 말처럼 물 못 먹어서 말라죽은 거야 그리고 아이비 물뿌리가 상당히 늦게 자라서... 계절도 계절이고 차라리 그냥 새 화분 하나 들이는 걸 권함 무늬아이비는 삼사천원이면 사지 않나 난 아이비 반수경으로 키우다가 덩치가 너무 커져서 흙으로 다시 보낸 케이스인데, 반수경할 때는 진짜 다른 식물들보다 물을 훨씬 많이 먹었음 과습에 취약하다는 게 너무 다 가느다란 실뿌리 뿐이라 썩을 확률이 높아서 그런 거 같은데 관수할 때 과산화수소 미량씩 타주면 도움이 좀 될지도
저 반수경했던 아이비는 흙 가서도 물돼지라 한 4-5일에 한번씩은 두상관수로 한 번 -> 두상관수로 흘러나온 물로 저면관수까지 해서 아주 속까지 흠뻑 다 젖게 줬음... 과습이 단순히 물이 많아서가 아니라 수분 부족으로 기능 상실한 뿌리들이 물을 못 먹어서 죽음 -> 혐기성 균을 생성하는 루트로 가는 경우도 많다는데 너무 말려도 문제일 것 같음 내 경험 상 아이비는 물을 절대 적게 먹는 식물이 아니었음
아하.. 물을 줘도 왜못먹니 미친 식물놈아 ㅜㅜ 같은거 세번 할 용기.. 제가 가질 수 있을까요..? 흑 ㅋㅋㅋ - dc App
건조 나름 견딘다더니 개소리였어 흑흑 - dc App
아이비를 걍 포기한다면 모를까 계속 키우고 싶은 거면 쟤를 살리는 것보다 새화분 사다가 케어하는 쪽이 진짜 훨~~씬 편할 거임.......... 쟤는 아예 가지 하나 당 잎 2-3장 남게 토막쳐서 물뿌리부터 받아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이미 상태가 너무 안좋아보임... 뿌리 받는 단계에선 영양분 싹 배제하고 맹물만 줘야하기 때문에 식물 상태가 건강하지 못하면 물뿌리 받기 전에 죽을 수도 있어 과습으로 죽어가는 애 물꽂이 하라는 건 그나마 살 수 있는 방법이라 시도하는 거고... 근데 쟤는 워낙 싸니까 걍 건강한 애로 다시 사라는 거
다른 블로그 들에선 건조해도 나름 괜찮고 오히려 물 자주주니까 안좋더라 하던데. 차라리 배수 아주 좋은 흙으로 해준다음 물을 자주 줘볼까? 만약에 들인다면 말이야. - dc App
어항에도 꽂지 마?? - dc App
이상하게 이번 아이비는 물꽂이 한지 하루만에 뿌리쪽에서 가지쪽으로 하얗게 점점으로 곰팡이 올라오고 하더라고 벌레는 아니구 물에 씻기는거보면 팽이놈인것같은디. 마른다음 물줘서 먹을수가 없었던게 맞나바 - dc App
ㅇㅇ 나도 걍 다른 관엽들? 이랑 같은 배합 했어 상토 40 바크 20 산야초 20 이 정도였던 거 같음... 아이비 건조해도 잘 버틴다는 거 잘 모르겠어 뿌리가 그렇게 가느니까 내구성 떨어질 거고 잎장도 많고 잎도 얇은데... 보통 건조에 잘 버티는 건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애들이잖아 아이비는 죄다 야리야리 하늘하늘 종잇장 같은데... 그리고 목질화? 나무처럼 딱딱하고 갈색 된 부분 물에 담그면 원래 잘 썩음 ㅠ 어항은 내가 전에 본 바로는 영양분?? 이 많아서 수경이 잘 된다던데 뿌리 받을 땐 안 꽂는 게 좋을 듯 근데 쟤는 걍 버리자... ㅠ
그리고 내 아이비는 반수경으로 뿌리도 많이 발달 잎장도 많이 달려서 물을 빨리 소진한 걸 거야 반수경으로 덩치가 중품 이상 커진 다음 흙으로 보냈으니까 작은 아이비랑 비교하긴 무리가 있을 수도 있음... 또 곧 겨울이니까 물 좀 줄이긴 해야돼 난 투명 슬릿분에 심어서 창가에 걸어놨는데, 아침에 햇볕 받고 화분에 습기가 맺히나 안 맺히나 기준으로 물을 줌... 습기 전혀 안 맺히면 하루 정도 기다렸다가 주는 편이야 근데 식물등으로는 이 증상이 거의 안 생겨서 어떨지 모르겠다
아침에 햇볕 받고 화분에 습기가 맺히나 안 맺히나 기준<-너무 섬세하고 좋은 설명이다
참고로 갤러야 삽목 물꽂이할때 이파리 나오는 곳 생장점에서 뿌리나오니가 거까지는 잠기게 해줘야되 - dc App
일단 어항물에 담가놓을까?? 자야할시간이라 급하게 나눔받은 찔레꽃 옆에 꽂아버렸는디 - dc App
아이비 뿌리 예민해 그냥 상토에 펄라 산랴 좀 섞고 물 말리면서 키우면 잘 자라던데
취향 나랑 비슷하네 무늬아이비 응애오고 종이되서 갔고 여우꼬리 빛부족으로 죽기전에 유학보내고 달개비는 무서워서 내손으로 죽임
아이비 물 너무 말리면 바로 돌연사해....물을 많이 먹는데 과습도 잘돼... 무늬아이비는 바삭거리면 그냥 끝난거ㅜ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