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렇게 반짝거리고 연한 핑크였는데 날 추워져서 집안으로 들이고 식물등 쬐주고 있거든 그랬더니 저 예뻤던 잎들은 하엽지고 신엽들이 저렇게 자주빛으로 자기 주장 강해졌어 ㅜ 원래 점점 크면서 저리 되는걸까
자연이 아니라 인공의 맛을 보여줘서 기형아가 된거 아닐까?
붉은빛이 강해진거보니 광량이 좋은거 아닐까. 식물등 가까이에 있어? 조금 멀리 해놔보는것도 좋을듯
빛잘봐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