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 40초쯤부터 보면 물 빨리 마를수있게 성글성글하게 배합했고 펄라이트도 엄청 섞어줬는데도 물이 잘 마르지 않고 과습이 왔다고함
계절의 영향일수도 있고 다른 복합적인 원인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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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50초부터 보면 펄라이트가 생각보다 보수성도 강하다고 얘기함
위에 3가지 경우도 그렇고
나도 펄라이트 왕창 섞어서 키워봤었는데 의외로 빨리 안마름
섞어줄려면 조금만 배합해야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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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라이트는 문제가 없고, 크기에 문제라니까...
과습에 민감한 네펜데스들도 피트, 펄 5:5로 키우는데;;
나도 그정도로 배합했는데 난 왜... - dc App
아까누가 댓으로 달았지 않아? 펄라이크 작을수록 보습력이 좋아지고 클수록 배수가잘된다고. 그 차이 같은데 펄라이트에 왜이렇게 집착하는거야. 다른방법도 많은데
집에 사놓은 펄라이트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서 그랬나봐 흑흑 - dc App
음 그럴수있긴하지. 근데 그런경우라면 나같은 경우는 화분 맨밑에 망부터깔고 그위에 바사토대신 펄라이트깔기도했어. 무게무거운화분 무게좀줄이려고. 꽤괜찮았는데 주변에 흙없이 펄라이트만 뭉쳐깔은거라 배수에는 문제없더라구
마사토 오타야
요즘 슬릿분만 사는데 슬릿분에 펄라 깔면 우수수 빠져나오던데 - dc App
바닥에 망깔아야지. 망!!! 큰판사서 가위로얼주 잘아서깔면 안빠져~
난 펄라이트를 아예 안쓰는 입장이라 이게 신기하네... 그래서 급하게 사서 쓴 다이소흙을 수국이랑 몬스테라가 좋아한건가?? - dc App
사보고 드는 생각은 굳이 안사도 될거 같다는 느낌 - dc App
https://m.dcinside.com/mini/tree2/199
과습이란건 물마름이랑은 상관이 없고 뿌리에 산소가 원활이 공급이 되냐 안되냐가 관건이라서 펄라이트의 보습력을 신경 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뿌리의 통기성이 나빠져서 뒤지는걸 우리는 과습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결국 같은 얘기인 게 자재에 보수성이 강하다 = 물마름이 늦다 = 관수 주기가 길어진다 = 토양에 산소가 적어진다 이렇게 흘러가지 않을까요? 과습 = 산소 부족이란 걸 뇌로 알곤 있어도 화분 흙이 축축한 게 보이는데 물 냅다 부어주는 게 뭔가 저항감이 느껴져서......
식린이시절 펄라이트뜬다고 해서 처음부터 아예 안써서 체감을 모르겠다 - dc App
나는 아예 안써보고 팍팍 넣어 써보고 둘다 해보니 차이 느껴짐 - dc App
펄라이트 쓰다가 이제는 안쓰고 있는데. 펄라이트가 발암 이라고해서 ㅋ
님이 덜 마른다고 느끼신게 맞음 다공질 장점이 통기성이 좋다인대 거기에 물이 완전 흡수되면 다공질의 통기성 장점은 사라지고 마사토보다 훨씬더 물먹은 돼지가 되어 흙의 보수력 높아짐 (마사는 밀도가 높아서 표면만 흡수하고 뱉어냄 펄라는 안쪽까지 흡수) 완전침수 상태 덜되도록 입자큰것 쓰는게 좋으며 보수력이 적은 마사토 같은 것들도 섞어 쓰시는게 좋을듯 (산야초도 동일 문제로 주제료인 난석 휴가토가 통기성인 아주좋지만 보수력도 좋아서 완전침수 상태면 입자 안쪽까지 마르는대 오래걸림으로 과습발생가능성 높아짐)
안그래도 영어로 검색해서 찾아보니 크기에 따라 보습력이 차이 나는거 확인했는데 제일 큰 사이즈가 보수력이 낮긴해도 최대 40%정도 나온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