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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고로 12센치 포트임.

9월 말에 발아시켜서 한 달 키운 거임.

운이 좋아서 그랬는지 우르르 몰아넣고 저온처리 안 했는데도 절반 정도 싹텄는데 지금 다들 거의 본잎이 셋에서 다섯 정도 나온 상태.

근데 너무 여리여리하다.

비슷한 시기에 파종한 겹접시는 벌써 포트 신세 벗어나 지금 잎이 손바닥 절반 정도 커져있던데...

암튼 지금 이대로 땅에 심어도 월동할 수 있을지 너무 늦은 건 아닌지 궁금.

참고로 여기 전남 순천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