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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쇼후 한달 좀 넘겼나..
그치.

자금이 쪼끔 생겼더랬지.

거기다가 내 최애 매장에 취향인 애 올라온거
보고 참을수 있을리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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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케 참냐고. 으하하하하

식둥이들에 아주가 종류+1 추가.
(미니아주가 이미 하나 있음/잔디마냥
미친듯이 잘 자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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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 옐로우 파이퍼가 가버린 빈자리를
바람등칡으로 채움.

집 뒷산에 칡 자람새 보고 절대 칡종류 만큼은
들이지 않겠다 했던 지난 여름의 나야,

들인단다. 들이고 말았단다....



버들이랑 흙은 보험이랑 예비분ㅇㅇ

버들이는 저번에 들였었는데 응애피해 입어서
쫌 불안해서리.

흙은 내년에 야생화들 분갈이때 써야징.




원래 자금 쫌 생긴거로 위시 다육이들 들이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또 밖에서 키워야되는
애들을 들이게 됬네야.

내년에 베란다 난간선반+1 확정이다.

ㅇㅇ....


포기하면 편한것같애!
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