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시피오는 작용기작이 30으로 분류되어 있더라고.


코니도는 4a고 총채용으로 쓰는 캡틴은 30


대포 입제는 4a 쇼크는 25a 가네마이트 20b


4a는 신경전달물질 수용체 차단 네오니코티노이드계


20b는 전자전달계 복합체Ⅲ 저해 아세퀴노실


25a는 전자전달계 복합체Ⅱ 저해 베타 케토니트릴 유도체


30은 GABA 의존 Cl 통로 조절 메타-디아마이드계


로 나뉘어. 일단 여기서 쓴다는 거 하나씩 찾아봤거든.


작용기작인 같은 건 내성이 생길 수 있어서 다른 거랑 교차로 써야해.



4a는 신경전달물질 수용체 차단 (Agonism on nicotinic acetylcholine receptor)


시냅스 후막의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강하게 결합하여 정상적인 아세틸콜린의 결합을 차단함과 동시에 신호를 계속 발생시키는 것으로 네오니코티노이드계(neonicotinoids)로도 알려진 나이트로구아니딘계(nitroguanidines)의 디노테퓨란, 아세타미프리드, 이미다클로프리드, 클로티아니딘, 티아메톡삼, 티아클로프리드; 설폭사플로르계(sulfoxaflor)인 설폭사플로르가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다.


디노테퓨란은 대포가 디노테퓨란이 들어가 있어. 이마다클로프리드가 코니도.



20b는 전자전달계 복합체 Ⅲ 저해 (inhibition of mitochondrial complex Ⅲ electron transport)


복합체 Ⅲ을 구성하는 cytochrome bc1의 기능을 저해하는 것으로 살비제인 아세퀴노실, 플루아크리피림이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다.



25a는 전자전달계 복합체 Ⅱ 저해 (inhibition of mitochondrial complex Ⅱ electron transport)


복합체 Ⅱ를 구성하는 succinate dehydrogenase의 기능을 저해하는 것으로 β- ketonitrile 유도체인 사이에노피라펜, 사이플루메토펜이 국내에서 살비제로 사용되고 있다.



30은 GABA 의존 염소통로 억제 (antagonism on GABA-gated chloride channel)


아세틸콜린의 방출을 조절하는 데 관여하는 GABA(gamma amino butyric acid) 의존 염소통로를 억제하여 과다한 신경전달 물질이 방출되도록 함으로써, 현저한 후방전 (after-discharge)에 따른 자발성 흥분의 증대를 통하여 곤충을 죽이는 것으로 페닐피라졸계(phenyl pyrazoles)인 피프로닐이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다.



참고로 인시피오는 아이소사이클로세람 이라는 친구임


신약은 기본적으로 2년~3년 정도 독점권(로열티였나?)을 쥘 수 있어서 제조법이 아직 공개가 안되어 있는 것으로 알아.


최근에 나와서 가격도 비싼게 그런 이유기도 하고...


그래서 뭔가 작용기제는 분류되어 있는데 이게 다야...ㅋㅋ...




https://psis.rda.go.kr/psis/index.ps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

psis.rda.go.kr


있잖아 


여기에 다 있어.


농약에 의한 중독 및 예방 대책


대부분의 농약은 인체에 침투하였을 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며, 독성이 강한 농약은 조금만 인체에 침투되어도 매우 위험하다. 농약의 주요 침투 경로로는 호흡기 흡입(코), 피부(피부 흡수), 소화기(섭취)를 들 수 있다. 이러한 중독은 대부분 농약이 인체에 침투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흡입

농약은 가스나 미세 분무액, 더스트(dust), 흄(fume), 연무 상태로 존재할 때 쉽게 호흡기를 통해 폐로 침투한다. 가스 상태는 공기와 쉽게 혼합되고 다른 형태의 것들은 분무 등에 의해 방출된 후 일정 시간 동안 공기 중에 부유하기 쉽다. 이런 입자들은 너무 작거나 잘 분산 되어 있어 육안으로는 식별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적절한 예방 대책 없이 농약을 살포하는 것은 독성 물질을 흡입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 흄이나 가스 상태의 농약을 취급하는 사람들은 농약을 흡입할 위험성이 특히 높다.


피부 흡수

피부 흡수는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독성 물질의 침투 경로이다. 농약은 잡초의 표피나 해충의 체벽을 쉽게 침투하여 잡초와 해충을 죽게 만든다. 그러므로 이들 물질은 조심하여 다루지 않으면 사람의 피부도 쉽게 침투할 수 있다. 계면 활성제나 용제가 함께 들어있는 농약은 작업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작업복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위험하다. 고온 작업 조건에서는 피부의 땀 구멍들이 개방되기 때문에 위험도가 높아지며, 고온 상태에서는 베인 곳, 피부병이나 찰과상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통한 농약의 흡수가 빨라진다.


섭취

농약을 우발적으로 섭취하거나 농약으로 입 주위가 오염되는 것은 부적절한 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다. 작업 중에 담배를 피우거나, 막힌 스프레이 노즐을 입으로 불거나,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이나 얼굴 등을 씻지 않는 행위 등을 사례로 들 수 있다. 그리고 농약을 다른 용기에 보관하였다가 농약을 음료수로 잘못 알고 마시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독성이 미미한 농약이라 하더라도 이런 부적절한 습관에 의해 섭취된다면 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내용도 있고 어떻게 섞어 쓰는지 그런 것도 다 나와 있어.


정리 잘 되어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