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 시절 나보고 하래서
마스크 안끼고 장갑 안끼고 배추 앞뒤면에 뒤집어가며 혼자 30분 분무했는데.. 아무도 뭐 마스크껴라 장갑껴라 얘기 안해주고 가만 지켜만보고 있던데
나 그냥 호구당한건가?? 좀 기분이 안좋네 농약 글들 읽고나니
마스크 안끼고 장갑 안끼고 배추 앞뒤면에 뒤집어가며 혼자 30분 분무했는데.. 아무도 뭐 마스크껴라 장갑껴라 얘기 안해주고 가만 지켜만보고 있던데
나 그냥 호구당한건가?? 좀 기분이 안좋네 농약 글들 읽고나니
너어는 그뒤로 인정받았을듯 - dc App
"강하다" - dc App
인정따위 필요없는디 ㅋㅋㅋ배신감 드네 갑자기
몰라서 그랬을거야ㅋㅋ 무지해서ㅜㅠ나도무지해서 창문다닫고 30분간 맨몸 노마스크로 베란다에서 뿌림ㅋㅋ - dc App
난 농약은 그냥 뿌려... 실외기도 하고 바람 적당히 부는날 등지고 뿌리는거라 크게 신경 안써봤는데...
쥰나 "강하니까" - dc App
쫌 그렇긴 하네. 농약인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그러니까.. 부모님들 밭농사 지으시는거 늘 도우러 가는 분들인데
ㄱㅅㄲ들이네
화나는거 정상 맞지??
농사 모르는 사람들도 아니고 밭일 도우러 가는 사람이면 무조건 알았을텐데 말 한마디 안 해준건 개너무하네;;
화나는거 정상맞음 미친놈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