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 시절 나보고 하래서
마스크 안끼고 장갑 안끼고 배추 앞뒤면에 뒤집어가며 혼자 30분 분무했는데.. 아무도 뭐 마스크껴라 장갑껴라 얘기 안해주고 가만 지켜만보고 있던데
나 그냥 호구당한건가?? 좀 기분이 안좋네 농약 글들 읽고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