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그럭저럭 몇십개는 열렸는데요...


작년 겨울에 나무의 가지 절반을 잘랐어요. 


옆집에서 말하길, 우리 감나무 가지가 넘어가서 잎이 넘 많이 떨어진다며 자기네 쪽으로 넘어온 부분은 좀  자르라고...


그래서 감나무한테 미안하다 하고 가지를  쳤어요.


근데 그것 때문에 아팠는지, 아니면 이게 말로만 듣던 해갈이? 해걸이 인지...


올해는 8개  열렸어요. 10개 열렸는데 두개는 까치 먹으라고 놔둿고


진짜 맛있는 단감인데 ㅠㅠ


나무가 다시 살아나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 을까요?


어떤 영양제나 비료를 주는게 좋을까요? 


나무는  한그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