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실 쑥부쟁이
이름모를 잡초님.
(이뻐서 걍 냅두기로)
흰 양지꽃
스파크 베고니아
제라늄
사라왘
무늬 국화
임파첸스
임파첸스2
꽃망울들 맺히고 피고 난리길래
개화영향제랑 화아분화 영양제 각각 적절하게 식존 순회다니며 뿌려주고
성휘 철쭉이가 이끼에 파뭍혀가길래
겨울 대비 미리 할겸
이끼 떼서 옮겨줌.
분진 턴 동생사도 복토해줌.
무성하다못해 뚜껑을 밀어올릴 기세로 풍성하던 운시나타는(사진은 무성한거 자른 후ㅇㅇ)
잘라서 컵 두개에 넣어드림.
이 모든건
닝겐 목을 찰지게 뜯뜯뜨드뜯뜯뜯 하시던
앵아치님과 함께합니다.
목 따가버워 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옿
앵무찡 식물 뜯뜯은 안하나요? 아니면 노 앵무존임?
철저히 분리하죠잉. 애 풀어놓을땐 식물 없는곳에 풀어두고. 어깨위에 있을때 식물에 접근하려하면 바로 제지 가능해유(다년간 앵아치님을 가드해온 훈련효과(..))
앵아치 오랜만ㅋㅋ 갤러의 월동준비가 기대되는군…
슬이한테 이파리찡의 인사를 전해줬다요. 후후 올해는 으흠;;;;;; 동면준비 좀 스무스하게 가려고. 작년엔 냉기 피한다고 창가에서 떨어뜨려 놨는데 허리에 무리가서 2월말쯤 창가에 옮겨야될때 못 옮기니 애들 웃자라고 난리도 아니였더라고. 일단 베란다 애들은 월동 가능한 애들이 다수니 이번엔 창가에 걍 두고, 수국화분은 화분 위에 잎 따준것들 덮어주고(꽃눈은 걍 냅두고) 다른 화분들은 보호실 만들 분재 외에는 걍 화분 둘레로 뾱이 한바퀴만 둘러주려고ㅇㅇ
작년은 내가 생각해도 넘 집념이었어. 으으
그려 몸에 무리 안가는선에서 하소
예압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