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물주기가 상식에 포함이 안된다는게 안습. 물 많이 주면 줄수록 잘 자랄꺼라는 미신적 사고 양산 - dc App
익명(121.163)2023-11-05 07:18
답글
빠가야? 물 많이주면 잘자란다
식갤러 2(121.163)2023-11-05 08:19
답글
상식이 없는 놈이로다
과습이 왜 일어나는지 검색해보고 분탕치거라
식갤러 2(121.163)2023-11-05 08:20
의무교육이라도 좋아하는 과목만 집중해서 듣거나 매사 공부가 싫어서 노는애들도 있잖아. 그런걸 생각하면 아무리 가르친적이 있더라도 모두가 같은 지식을 기억하고 살진 않는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우리에겐 상식 같지만 생각보다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 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도 질문이나 말투가 거지같으면 나도 좀 빡칠때 있더라. 좋게 쉽게 알려주려다 가도 빡침 ㅋㅋㅋㅋㅋ
식갤러 1(183.109)2023-11-05 07:20
답글
ㅇㅇ 그래도 착하면 알려줘라-라는 규범을 따르려고는 하는데, 해로운 의도가 없더라도 상대방(식물이든 사람이든) 고려가 없으면.. 착하긴 개풀.. 이란 생각이 듦 - dc App
익명(121.163)2023-11-05 07:31
답글
난 식물쪽은 아니지만 파워지식인 활통했어서... 그런애들도면 내가착해서 알려준다라는 그런 생각은 안들더라고. 답변안해줘 ㅋㅋㅋ 좀 지긋지긋... 답변 많이 달아주고 다니고 친절히 설명해도 맨날 광고충들 댓글 채택하고, 듣고 싶어하는거만 듣는 애들도 많고, 숙제 질문으로 대충 올리고, 심지어는 좋게 답변해줬는데 시비까지 걸더라고 맘에드는 답변아니라고 ㅋㅋㅋㅋ 이런애들을 거의 십년넌게 보다 보니까 설명은 질문자의 태도를 보도 달아주거나, 간단한건데 답변도안달리고 방치되는거, 답변 달아주기 쉬운 애들만 달아주고있음.
식갤러 1(183.109)2023-11-05 07:34
답글
착하니까, 알려주면 사회에 더 도움이 되서.. 뭐 이런이유는 결국 나만 힘든거 같더라. 알려줘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도루묵이잖아. 나도 사람인데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알려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ㅋㅋ.
식갤러 1(183.109)2023-11-05 07:35
답글
근데 알려줘도 문제될 수도 있지않나?
자기 중심적으로 배려없이 자기 생각 고집하면 당하는 식물 혹은 동물이 있기마련이므로.. 차라리 모르면 자신감이 없어서 행동이라도 안하지 않을까 싶기도 - dc App
익명(121.163)2023-11-05 07:38
답글
음 그건 뭐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 정도로 문제가 될 사람이면 이미 정신이나 최소 머리 문제라서 병원가야 됌. 그리고 그런건 본인이 깨닫지 못하고 고칠생각이 없으면 부모가 말해도 안들어 ㅋㅋㅋ
식갤러 1(183.109)2023-11-05 07:42
답글
그래.. 내가 뭘 안다고..
모레 입동 준비 잘해:) - dc App
익명(121.163)2023-11-05 07:53
답글
아이 왜 부정적이야. 나의 문제를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야. 갤러두 입동준비 잘하고 좋은 하루보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물주기가 상식에 포함이 안된다는게 안습. 물 많이 주면 줄수록 잘 자랄꺼라는 미신적 사고 양산 - dc App
빠가야? 물 많이주면 잘자란다
상식이 없는 놈이로다 과습이 왜 일어나는지 검색해보고 분탕치거라
의무교육이라도 좋아하는 과목만 집중해서 듣거나 매사 공부가 싫어서 노는애들도 있잖아. 그런걸 생각하면 아무리 가르친적이 있더라도 모두가 같은 지식을 기억하고 살진 않는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우리에겐 상식 같지만 생각보다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 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도 질문이나 말투가 거지같으면 나도 좀 빡칠때 있더라. 좋게 쉽게 알려주려다 가도 빡침 ㅋㅋㅋㅋㅋ
ㅇㅇ 그래도 착하면 알려줘라-라는 규범을 따르려고는 하는데, 해로운 의도가 없더라도 상대방(식물이든 사람이든) 고려가 없으면.. 착하긴 개풀.. 이란 생각이 듦 - dc App
난 식물쪽은 아니지만 파워지식인 활통했어서... 그런애들도면 내가착해서 알려준다라는 그런 생각은 안들더라고. 답변안해줘 ㅋㅋㅋ 좀 지긋지긋... 답변 많이 달아주고 다니고 친절히 설명해도 맨날 광고충들 댓글 채택하고, 듣고 싶어하는거만 듣는 애들도 많고, 숙제 질문으로 대충 올리고, 심지어는 좋게 답변해줬는데 시비까지 걸더라고 맘에드는 답변아니라고 ㅋㅋㅋㅋ 이런애들을 거의 십년넌게 보다 보니까 설명은 질문자의 태도를 보도 달아주거나, 간단한건데 답변도안달리고 방치되는거, 답변 달아주기 쉬운 애들만 달아주고있음.
착하니까, 알려주면 사회에 더 도움이 되서.. 뭐 이런이유는 결국 나만 힘든거 같더라. 알려줘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도루묵이잖아. 나도 사람인데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알려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ㅋㅋ.
근데 알려줘도 문제될 수도 있지않나? 자기 중심적으로 배려없이 자기 생각 고집하면 당하는 식물 혹은 동물이 있기마련이므로.. 차라리 모르면 자신감이 없어서 행동이라도 안하지 않을까 싶기도 - dc App
음 그건 뭐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 정도로 문제가 될 사람이면 이미 정신이나 최소 머리 문제라서 병원가야 됌. 그리고 그런건 본인이 깨닫지 못하고 고칠생각이 없으면 부모가 말해도 안들어 ㅋㅋㅋ
그래.. 내가 뭘 안다고.. 모레 입동 준비 잘해:) - dc App
아이 왜 부정적이야. 나의 문제를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야. 갤러두 입동준비 잘하고 좋은 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