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지나친 맵찔이라서 매운등갈비 못먹다가 간장등갈비 맛집 찾아서 ㄱㄱ
메밀전 서비스받고 옥수수 동동주까지 한병 걸친 상태로 싱싱원예 감..
덴드로비움 랑비엔안스
얘가 오늘 목표였고
내가 사서 이제 매물 하나 남은듯?
꽃대 올린 차밍루비
내건 아니고 부탁받은 남의거 현지직배송
이거랑 구멍토분 몇개 사고
이제 사장님이랑 두런두런 얘기하니까 사장님이 막 이것저것 보여주시면서 싱싱원예 투어 시켜주셨음
고사리 어쩌구저쩌구..
보스턴 아종 머시기라는데 국내에 잘 없는 종이래
원래 농장에서 안파는건데 농장사장님 안계신틈에 집어왔다고..
집어간거 알고 농장에서 전화왔는데 머 그렇게 됐네유 하면서 그냥 팔아주셨대 ㅋㅋ
얘도 먼 고사리라는디 포자를 내야 번식해서 팔아볼텐데 하면서 아쉬워하심
얘는 우리나라 두개밖에 없는 박쥐란 머시기저시기래
근데 분촉하면 죽을까봐 무서버서 몬건드리시다가 이제 슬슬 분촉각 잡으시는듯
이렇개 생강처럼 생긴 에피프레넘도 구경했음
술냄시났을텐데 친절하신 사장님덕분에 구경도잘하고 쇼핑도잘하고 서울로 귀가한다
머리아프니 기차에서 자야지
식쇼=주사? - dc App
원래 알콜 들어가면 충동절제력이 떨어지지 - dc App
사려고 예약해둔것만 사서 나옴 ㅋㅋㅋㅋㅋ 주사가 없는편이라서
한편으론, 맨정신에 식쇼를 못하시는... 그런 느낌도 나는 짠한 동네형같애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