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며칠 전에 펴진 신엽
2. 원래 있던 정상적인 잎
집에 들인지가 5개월됐는데 첫 달에 정상 잎 하나 내고 4개월간 소식이 없었어.
겨우 얼마전에 새 잎이 힘겹게 올라오더니
모양이 저러네.
신엽 꼬투리가 올라와 있은지가 4개월이나 되었거든.
자라지 않고 있더니 날이 선선해지니까 쑥 자라서 잎을 펴더라고.
근데 모양이 왜 저러냐…;;;
무늬는 아닌 것 같고 뭔가 영양결핍의 흔적같은 얼룩도 생겨있고…
필로덴드론만 6종 쯤 있는데 이렇게 잎 안나오는 건 처음이네.
빌리에티에 이렇게 키우기 어려운 종이야?
그나저나 잎 저런건 일시적인 현상이겠지?
다른 애들에 비해 너무 안자라는데 정말 오랜만에 나온 신엽이 저래서 좀 허탈해.
2. 원래 있던 정상적인 잎
집에 들인지가 5개월됐는데 첫 달에 정상 잎 하나 내고 4개월간 소식이 없었어.
겨우 얼마전에 새 잎이 힘겹게 올라오더니
모양이 저러네.
신엽 꼬투리가 올라와 있은지가 4개월이나 되었거든.
자라지 않고 있더니 날이 선선해지니까 쑥 자라서 잎을 펴더라고.
근데 모양이 왜 저러냐…;;;
무늬는 아닌 것 같고 뭔가 영양결핍의 흔적같은 얼룩도 생겨있고…
필로덴드론만 6종 쯤 있는데 이렇게 잎 안나오는 건 처음이네.
빌리에티에 이렇게 키우기 어려운 종이야?
그나저나 잎 저런건 일시적인 현상이겠지?
다른 애들에 비해 너무 안자라는데 정말 오랜만에 나온 신엽이 저래서 좀 허탈해.
내 필로들도 가끔 저렇게 나오던데.. 신엽펴질때 건조했었어서 그런건지 가끔 저렇게나오더라구
역시 4개월간 꼬투리상태로 있어서 말라서 그런가보네. 신품종 발견한 줄 알고 좀 좋아할 뻔 했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쉽
한번 쪼였네...
내 포게티가 저렇게 쉬염 한번 냈었는데 ㅋㅋㅋㅋ 이건 다른 관엽도 마찬가지인 현상인가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