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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침에 사부작사부작 시작했는데

끝난건 9시쯤.


창쪽 구석에 있던 스킨답서스 빼서 행거봉태워버리고
화분 다 뺐다가 은박필름달고 다시 올리고
몬스테라 수태봉 빼버리려고 했더니 뿌리박혀있어서 졸지에 분갈이까지..다시는 수태봉은 안한다..

행거에 다는 받침판은 20mm봉까지만 사용가능한데
행거는 25mm라서 정상방법으로는 사용불가라서
고정해주는 너트역할 하는 얘를 빼버리고 강제로
행거에 피스고정하는 것마냥 꽉 잡아버림.
1kg미만 가벼운 화분정도는 충분히 버틸 수 있어보인다.



인간적으로 전체 실내 습도 60%인데
잎 오므리지마라 칼라데아 간나새끼야

꼬우면 적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