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화원에 바욜 한 박스 들어왔길래 구경하고 2개 샀어
이런 화원에서 1천~5천원 정도로 구할 수 있는 바이올렛은
대부분 미니는 아니고 스탠다드 크기인데
사실 얘네도 이름이 있음ㅋㅋ
보통 화원에서 박스 단위로 떼다 파는 바욜들은
아예 상자에도 농원? 이름이 써있는데
그게 바로 옵티마라(Optimara)야.
미국 농원?인데 계속 새 품종도 만들고 발표도 하니깐
내 화원표 바욜 이름을 찾아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로 가서 찾아봐.
대신 국내농원에서 유통되면서 변이온 품종은
이름 찾긴 힘들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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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 사이트 뭐야 예쁜거 많다 화원표도 종류 다양해서 놀랐어 미국 농원거였다니 덕분에 알게되는 신기한 정보가 많네 흔둥이 좀 홀대하는 경향이 있지만 순둥하고 푸근한 옛날 맛이랄까 그래서 정이 간다구 - dc App
흔둥이 홀대 너무 심하지ㅋㅋ 직구 신상 바욜들도 이름 안쓰고 매니아 카페에 올리면 관심 별로 안갖는데 이름 써두면 갑자기 태도 돌변하면서 이쁘다 귀해보인다 어쩌구 하는 사람들 있음.. - dc App
나도 그렇지 않다고 할 순 없다ㅋㅋㅋ 판매자가 코멘트 하나 더 달아놓으면 갑자기 더 예뻐보임ㅋㅋㅋ 결국 삼 - dc App
그맘은 알지.. 근데 온갖 바욜 맨날 찾아보다 보니깐 걍 내 눈에 쏙 든게 제일 이쁜겨.. - dc App
마자 내눈에 이쁜 게 마음도 많이 가더라고 - dc App
전 미바보다는 스탠다드가 울집에서 더 잘자라고 그나마 꽃도 올리는...스탠다드만 데려와야 겠어요. 둘다 무름병으로 보낸 애들이네요...위에껀 잎꼬해놓은게 있나 모르겠고 밑에껀 무름으로 가기전 자구내놓고 갔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