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는 열대유실수인데 크는게 거어어업나 느리네
뿌리도 아직 바닥에 내려온거 없는 것 같고..
농사로에 뿌리가 겁나 예민하고 잔뿌리 내리는게 매우 느리다고 적혀있고
키워본 사람들 피셜 대품도 하루아침에 훅간다고 해서 예의주시중
근데 아직까진 예민한지는 모르겠네 최근에 날 선선해지니까 신엽 올리는 속도도 빨라졌고
벌레가 싫어하는건 확정인것 같고 물만 잘 주면 되나
그래도 안정빵으로 저거 좀 차면 옮길려고
그나저나 항상 보면 신엽 분홍빛인게 예쁘다
계속 분홍빛이면 좋겠는데 문제는 점점 초록빛으로 변하는게 아쉬움..
그리고 기괴한 잭후르츠 군단
기괴하다
잭후르츠는 뭐 뿌리내리는거 아보카도 급이네
씨앗이 클수록 뿌리내리는 힘이 큰것 같기도.. 장난아니다
제일 우량한 것 같아서 주목중인 2마리
하나는 곧게 예쁘게 자라고 하나는 개판인데 뭔가 잎이 많아보이는게..
공간이 상당히 남아서 페트병에 망고도 하나 심어봄
겨울에 장난감으로 산 무늬밴자민도 1달 지나니 활착하고 신엽을 내는 중
저 쪼끄만 잎이 매일 점점 커진당
그리고 밑에 바닥은 저광량 큰형님들 집
큰형님들도 이번 겨울에 몸집 2배로 늘리는걸 목표중
잘 키우면 생리치 먹는거임? 부럽다..
할아버지 되면 가능하려나
잭 후르츠쨩 뭔가 아스파라거스에서 두릅이되가고있는걸?